친구
친구

동네에서 만난 친구
우리 친구 좋은 친구

웃을 때는 천사 같고
싸울 때는 악마 같고

동네에서 만난 친구
우리 친구 좋은 친구

내가, '대통령은 대머리다'라고 말하면 '국가기밀누설죄'로 잡혀가던 시절에 지었다. 동시童詩라고 해야 하나?
by parxisan | 2009/07/07 15:53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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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parxisan : 해 at 2009/07/24 21:33

... 해 둥근 해가 올라온다. 일어나려고 ... 둥근 해가 내려간다. 잠을 자려고 내가 <친구> 다음으로 지은 시다. 중간을 기억할 수 없다. '올라간다'와 '내려간다' 사이에 뭐라고 했을까? 그때도 이것을 두고 고민했을 듯한데 도무지 기억할 수 없다. 그런데 같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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