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해가 올라온다.
일어나려고

...

둥근 해가 내려간다.
잠을 자려고

내가 <친구> 다음으로 지은 시다. 중간을 기억할 수 없다. '올라간다'와 '내려간다' 사이에 뭐라고 했을까? 그때도 이것을 두고 고민했을 듯한데 도무지 기억할 수 없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들한테 다른 시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것이 기억난다. 비슷한 시가 정말 있었을까?
by parxisan | 2009/07/24 21: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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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감성 at 2009/10/29 15:54
혹시 박두진의 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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